[ArtNews]바젤 파리에서는 무엇이 얼마에 팔렸나💸



바젤 파리에서는 무엇이 얼마에 팔렸나💸


시장은 이미 FIAC를 잊은 듯이 파리에서 열리는 아트바젤이 너무나도 익숙합니다. 불안정한 정세 때문인지 지난해 VIP 오픈 때 모습을 드러낸 마크롱 대통령은 올해는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VIP 프리뷰가 열린 아트바젤 파리+에서는 어떤 작품들이 판매됐을까요? 그리고 얼마에 판매됐을까요?


마크 로스코 전용 부스로 주목 받은 PACE는 엘리시아 크웨이드(Alicja Kwade)의 작품을 65,000달러(8,700만 원)에 판매했고, 로이 홀로웰의 작품을 45만 달러(6억)에 판매했습니다. David Zwirner 부스에서는 다나 슈츠(Dana Schutz)의 작품이 85만 달러(11.4억)에 판매를 포함해 총 600만 달러(81억)의 판매를 올렸다고 합니다. Hauser and Wirth는 리 로자노(Lee Lozan)의 작품을 45만 달러(6억)에 판매했습니다. Gagosian은 헬렌 프랑켄탈러(Helen Frankenthaler)의 작품을 230만 달러(31억)에 판매했습니다. 


Mennour의 이우환 작품은 70만 유로(10억)~80만 유로(11.4억) 사이에 판매됐고, Lisson은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의 작품을 80만 파운드에(13.1억) 판매했습니다. Andrew Edlin이 선보인 주디스 스콧(Judith Scott)의 섬유 조각품은 10만 달러에 판매됐고, Templon에서 소개한 내년 베니스 비엔날레에 세네갈 대표 알리운 디아그네(Alioune Diagne)의 작품은 54,000유로(7,700만 원)에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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