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e Love of God: Black -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
2007년 런던 화이트 큐브 전시 'Beyond Belief'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데이미언 허스트의 마스터피스, 'For the Love of God' 공식 포스터입니다. 칠흑 같은 블랙 배경과 8,601개의 다이아몬드가 뿜어내는 압도적인 광채가 극명하게 대비되는 디자인으로, 당시 전시 현장에서만 한정 발행되어 현재는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레어 아이템입니다. 액자는 블랙 배경의 박스(관)액자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 아이템 넘버 : BHSP005
- 제목 : 데이미언 허스트 'For the Love of God' (해골) 아트프린트 (Black 에디션)
- 발행 : 화이트 큐브(White Cube)
- 발행 연도: 2007년 (전시 한정판)
- 프린트 사이즈 : 59.4 x 84.1 cm
- 액자 사이즈 : 67.8 x 92.8 cm
- 소재 : coated art paper
- 인쇄 방식 : offset print



Artist: Damien Hirst, UK(b.1965)
영국 브리스틀 출신의 데이미언 허스트는 현대 미술의 아이콘입니다. 1988년 전시 ‘프리즈(Freeze)’를 기획하며 YBA의 등장을 알렸고, 1991년 첫 개인전 이후 상어를 박제한 시리즈로 세계적 충격을 던졌습니다. 1995년 터너 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다이아몬드 해골 작품으로 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특히 2008년 소더비 경매에서 2천억 원대 낙찰액을 기록하며 생존 작가로서 독보적 위상을 증명했습니다. 현재 런던 테이트 모던과 뉴욕 MoMA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런던과 글로스터셔를 거점으로 예술과 자본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rtist: Damien Hirst, UK(b.1965)
영국 브리스틀 출신의 데이미언 허스트는 현대 미술의 아이콘입니다. 1988년 전시 ‘프리즈(Freeze)’를 기획하며 YBA의 등장을 알렸고, 1991년 첫 개인전 이후 상어를 박제한 시리즈로 세계적 충격을 던졌습니다. 1995년 터너 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다이아몬드 해골 작품으로 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특히 2008년 소더비 경매에서 2천억 원대 낙찰액을 기록하며 생존 작가로서 독보적 위상을 증명했습니다. 현재 런던 테이트 모던과 뉴욕 MoMA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런던과 글로스터셔를 거점으로 예술과 자본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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