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아르코 마드리드, 꼭 봐야 할 부스

비롯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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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마드리드, 꼭 봐야 할 부스

 

스페인의 대표적인 국제 현대미술 박람회인 ARCOmadrid 2025가 3월 5일부터 9일까지 마드리드의 IFEMA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타데우스 로팍, 페로탕 등을 포함해 전 세계 36개국에서 214개의 갤러리가 참여했습니다. 어떤 부스에서 어떤 작품들이 소개되었는지 함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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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Omadrid 소개

1982년 처음 개최된 ARCOmadrid는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을 연결하는 중요한 허브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년 수많은 국제 갤러리와 컬렉터, 아트 애호가들이 모이며, 스페인의 미술 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라틴아메리카 아트와 신진 작가들에 대한 집중 조명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토론을 통해 글로벌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f246c4744c940.png주목할 만한 부스 소개
  • Vermelho
    브라질 갤러리 Vermelho는 예술을 통한 사회적 활동을 강조하는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클라우디아 안두자(Claudia Andujar)는 브라질 원주민 야노마미족의 권리를 위해 싸워왔으며, 이반 아르고테(Iván Argote)는 조각, 설치, 시청각 작품을 통해 역사와 권력, 인간관계를 재고찰합니다.
  • GALERIA SUR
    이 갤러리는 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의 거장들을 소개합니다. 호아킨 토레스 가르시아(Joaquín Torres García), 라파엘 바라다스(Rafael Barradas), 안토니오 베르니(Antonio Berni), 술 솔라(Xul Solar), 위프레도 람(Wifredo Lam) 등의 작품을 통해 지역의 예술적 발전과 역사를 조명합니다.
  • Voloshyn Gallery
    우크라이나의 Voloshyn Gallery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참여 작가들의 혁신적인 접근과 독특한 시각을 통해 동유럽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탐구합니다.
  • Thaddaeus Ropac
    서울에도 지점이 있는 타데우스 로팍은 로버트 라우센버그, 시그마 폴케, 토니 크랙과 안토니 곰리 등 손꼽히는 현대예술가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 Perrotin
    국제적으로 손꼽히는 갤러리인 테로탕은 최근 파리 지점에서 개인전을 연 쉬폰 토마스의 작품과 함꼐 오랜 파트너인 다카시 무라카미, 장미셸 오토니엘, 다니엘 아샴 등 아티스트의 작품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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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Omadrid 2025는 다양한 문화와 예술적 표현이 한데 모이는 국제적인 플랫폼으로서, 예술 애호가와 컬렉터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올해는 라틴아메리카와 동유럽의 예술적 흐름을 깊이 있게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참고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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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비롯 편집팀 BIROT Edi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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