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ior view of Art Basel Hong Kong 2025. Courtesy of Art Basel.
아트바젤 홍콩 2025 주요 작품 판매
아트바젤 홍콩 2025가 3월 26일 VIP 프리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세계 42개국에서 모인 240개 갤러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중국 본토 경기 둔화와 경매 시장 침체 속에서 치러졌지만, 초반 분위기는 예상보다 긍정적입니다. 특히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이 350만 달러(약 47억 원)에 판매되며 주요 거래 사례로 주목받았고, 유럽 컬렉터들의 복귀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작품들이 주목받았을까요? 주목할 만한 초기 판매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 (David Zwirner)
- 쿠사마 야요이 (Yayoi Kusama) – $3,500,000 (약 47억 원)
- 미카엘 보르만스 (Michaël Borremans) – $1,600,000 (약 21.5억 원)
- 엘리자베스 페이튼 (Elizabeth Peyton) – $900,000 (약 12.1억 원)
-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Felix Gonzalez-Torres) – $900,000 (약 12.1억 원)
하우저 앤 워스 (Hauser & Wirth)
- 루이즈 부르주아 (Louise Bourgeois) – $2,000,000 (약 26.9억 원)
- 크리스티나 콰를스 (Christina Quarles) – $1,350,000 (약 18.2억 원)
- 에이브리 싱어 (Avery Singer) – $575,000 (약 7.7억 원)
타데우스 로팍 (Thaddaeus Ropac)
- 게오르크 바젤리츠 (Georg Baselitz) – €1,200,000 ($1,290,000, 약 17.3억 원)
- 다니엘 리히터 (Daniel Richter) – €420,000 ($453,380, 약 6.1억 원)
- 이불 (Lee Bul) – $190,000 (약 2.6억 원)
- 톰 삭스 (Tom Sachs) – $160,000 (약 2.1억 원)
데이비드 코단스키 갤러리 (David Kordansky Gallery)
- 조나스 우드 (Jonas Wood) – $650,000 (약 8.7억 원)
- 메리 웨더포드, 샤라 휴스, 조엘 메슬러 등의 작품도 판매
화이트 큐브 (White Cube)
- 앤서니 곰리 (Antony Gormley) – £500,000 ($644,646, 약 8.6억 원)
- 트레이시 에민, 모나 하툼, 엔리코 데이비드 등 다수 판매
리만 머핀 (Lehmann Maupin)
- 세실리아 비쿠냐 (Cecilia Vicuña) – $350,000~$450,000 (약 4.7억~6억 원)
- 데이비드 샐리 (David Salle) – $120,000 (약 1.6억 원)
- 안나 박 (Anna Park) – $40,000~$50,000 (약 5,400만~6,700만 원)
국제갤러리 (Kukje Gallery)
- 박서보 – $540,000~$648,000 (약 7.3억~8.7억 원)
- 하종현 – $390,000~$468,000 (약 5.2억~6.2억 원)
- 이승조, 함경아, 이기봉 등 작품도 판매
카스민 갤러리 (Kasmin Gallery)
- 알리 바니사드르 (Ali Banisadr) – $475,000 (약 6.4억 원)
- 마크 라이든 (Mark Ryden) – $275,000 (약 3.7억 원)
- 보스코 소디, 알렉시스 라라이바오, 시어도라 앨런 등 다수 판매
페이스 갤러리 (Pace Gallery)
- 로이 홀러웰 (Loie Hollowell) – $450,000 (약 6억 원)
- 케네스 놀런드 (Kenneth Noland) – $175,000 (약 2.3억 원)
- 리 헤이디, 알리치아 콰데 등도 판매
페로탕 (Perrotin)
- 알리 바니사드르 – $350,000 (약 4.7억 원)
- 가토 이즈미 (Izumi Kato), 린 채드윅 (Lynn Chadwick) 등 판매
티나 킴 갤러리 (Tina Kim Gallery)
- 파시타 아바드 (Pacita Abad) – $250,000~$500,000 (약 3.3억~6.7억 원)
- 이신자, 하종현 등도 판매
스푸루트 마거스 (Sprüth Magers)
- 송현숙 (Hyun-Sook Song) – €65,000 ($70,054, 약 9,400만 원)씩, 총 2점 판매
더 자세한 내용은 참고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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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바젤 홍콩 2025가 3월 26일 VIP 프리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세계 42개국에서 모인 240개 갤러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중국 본토 경기 둔화와 경매 시장 침체 속에서 치러졌지만, 초반 분위기는 예상보다 긍정적입니다. 특히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이 350만 달러(약 47억 원)에 판매되며 주요 거래 사례로 주목받았고, 유럽 컬렉터들의 복귀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작품들이 주목받았을까요? 주목할 만한 초기 판매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 (David Zwirner)
하우저 앤 워스 (Hauser & Wirth)
타데우스 로팍 (Thaddaeus Ropac)
데이비드 코단스키 갤러리 (David Kordansky Gallery)
화이트 큐브 (White Cube)
리만 머핀 (Lehmann Maupin)
국제갤러리 (Kukje Gallery)
카스민 갤러리 (Kasmin Gallery)
페이스 갤러리 (Pace Gallery)
페로탕 (Perrotin)
티나 킴 갤러리 (Tina Kim Gallery)
스푸루트 마거스 (Sprüth M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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