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지금 런던에서 꼭 봐야 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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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런던에서 꼭 봐야 할 전시


프리즈 런던이 열리는 동안, 리젠트 파크에서는 조각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상설로 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런던 전역의 갤러리와 뮤지엄에서 프리즈 오픈을 기념해 가장 주목하는 아티스트의 전시를 준비합니다. 프리즈 스컬프처에서 볼 수 있는 조각 작품들은 이미 소개해 드렸으니, 오늘은 지금 런던에서 보면 좋을 전시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날짜를 한번쯤 꼭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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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존에 소개해 드린 프리즈 스컬프처와 테이트 브리튼에서 열리는 터너상 후보자 전시부터 다시 알려드릴게요.

  • 프리즈 스컬프처(Frieze Sculpture), 런던 리젠트 파크(Regent's Park), 10월 27일까지

  • 터너상 후보자 전시(Turner Prize 2024), 테이트 브리튼, 2월 16일까지


한국 아티스트의 전시가 보고 싶으시면,

  • 이미래: Open Wound, 테이트 모던 터빈홀, 3월 16일까지

  • 양혜규: Leap Year, 헤이워드 갤러리(Hayward), 1월 5일까지

  • 정희민: UMBRA, 타데우스 로팍 런던, 11월 20일까지


유명 마스터의 전시를 보시려면,

  • 야요이 쿠사마: Every Day I Pray for Love, 빅토리아 미로, 11월 2일까지

  • 반 고흐: Poets and Lovers, 내셔널 갤러리, 1월 19일까지

  • 프란시스 베이컨: Human Presence,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 1월 19일까지


컨템포러리가 궁금하시다면,

  • 로렌 할시: Emajendat, 서펜타인 사우스 갤러리(Serpentine), 3월 2일까지

  • 안나 웨이언트: Who’s Afraid of the Big Bad Wolves?, 가고시안 데이비스 스트리트, 12월 20일까지

  • 조지 루이: The Bleed, Part I, 하우저 앤 워스 런던, 11월 2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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